카테고리
창업
작성일
2026-06-07
창업중심대학, 대학 인프라로 단계별 창업을 키우는 지원사업
전국 창업중심대학을 통해 예비·초기 창업자가 사업화 자금과 보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운영 방식, 지원 내용,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대학은 연구 인력, 실험 장비, 창업보육센터까지 창업에 필요한 인프라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. 이 인프라를 활용해 예비·초기 창업자를 키우는 사업이 창업중심대학입니다.
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
- 운영 주체: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전국 창업중심대학
- 대상: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(트랙별 상이)
- 지원 내용: 사업화 자금 + 대학 보육 인프라 + 멘토링
- 신청처: K-스타트업(k-startup.go.kr)
일반 창업패키지와 무엇이 다른가
예비·초기창업패키지가 전국 단위 사업이라면, 창업중심대학은 대학이 주관기관이 되어 자교의 연구·실험·네트워크 자원을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 다릅니다.
- 대학 실험실·장비·공간 활용
- 교수·연구진과의 기술 연계
- 재학생·졸업생이 아니어도 신청 가능(대학 소속과 무관)
지원 트랙
대학별로 다르지만 보통 아래처럼 단계별 트랙을 운영합니다.
- 예비 창업 트랙: 사업자등록 전 예비 창업자
- 초기 창업 트랙: 창업 후 일정 기간 이내 기업
- 도약 트랙: 성장 단계 기업
각 트랙별로 사업화 자금 규모와 보육 프로그램이 다릅니다.
신청 방법
- K-스타트업에서 창업중심대학 모집 공고 확인
- 지원하려는 대학·트랙 선택
- 사업계획서 제출 후 서류·발표 평가
- 선정 후 협약, 대학 보육 시작
내 아이템과 연구·산업 분야가 맞는 대학을 고르면 보육 효과가 훨씬 큽니다.
합격 전략
- 대학 자원 활용 계획: 해당 대학의 어떤 인프라를 어떻게 쓸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세요.
- 기술·시장의 균형: 기술만 강조하지 말고 시장성·매출 계획도 함께 보여주세요.
- 트랙 적합성: 내 단계에 맞는 트랙을 선택하세요.
신청 전 체크리스트
- [ ] 내 창업 단계(예비/초기/도약)를 파악했나요?
- [ ] 아이템과 맞는 분야의 대학을 찾았나요?
- [ ] 대학 인프라 활용 계획을 세웠나요?
- [ ] 자기부담금을 마련할 수 있나요?
함께 보면 좋은 정책
본 정보는 중소벤처기업부·창업진흥원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6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참여 대학과 지원 내용은 연도별로 달라지므로, 신청 전 K-스타트업(k-startup.go.kr)에서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.